1분상세 업데이트 — 새 생성 엔진 1MIN-v1과 가벼워진 편집 화면
이번 업데이트 한눈에 보기
9월 둘째 주에는 상세페이지를 만드는 엔진과 고치는 화면을 함께 손봤습니다.
- 새 생성 엔진 1MIN-v1을 기본으로 전환
- 사진을 역할별로 나눠 올리는 제작 화면
- 문구·이미지 추가와 8방향 크기 조절을 갖춘 편집 화면
- 만들어지는 중에도 완성된 구간부터 미리 보기
- 엔진마다 다른 제작 비용 안내 정정
새 생성 엔진 1MIN-v1
9월 11일부터 새로 만드는 상세페이지는 1MIN-v1 엔진으로 만들어집니다. 상품 정보를 읽고 페이지 구성을 잡는 기획 단계와, 실제 페이지를 그리는 단계를 다시 짰습니다.
엔진이 바뀌면서 제작 비용도 엔진마다 달라졌습니다. 제작 화면의 생성 엔진 칸에서 지금 어떤 엔진으로 만드는지 확인할 수 있고, 1MIN-v1의 제작 비용은 70토큰입니다. 무료 체험 쿠폰으로 만드는 경우에는 토큰이 차감되지 않습니다.
사진을 역할별로 나눠 올려요
지금까지는 사진을 한곳에 모아 올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성분표 캡처가 상품 사진처럼 쓰이거나, 참고하려고 올린 다른 브랜드의 상세페이지 문구가 섞이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제 제작 화면에서 사진을 세 칸으로 나눠 받습니다.
| 칸 | 무엇을 올리나요 | 어떻게 쓰이나요 |
|---|---|---|
| 상품 사진 (필수) | 판매할 제품 사진 | 상세페이지에 실제로 들어갈 제품 이미지 |
| 상품정보 이미지 (선택) | 성분표, 사양표, 기존 상세 설명 | 제품 내용을 이해하는 자료 |
| 디자인 참고 이미지 (선택) | 마음에 드는 색감·글꼴·배치 | 분위기와 구성 참고. 속의 제품이나 문구는 쓰지 않음 |
역할이 분명해지니 참고 이미지 속 남의 문구가 섞이는 일이 줄고, 상품정보 이미지의 사양이 본문에 더 정확하게 반영됩니다. 입력하던 내용은 같은 브라우저에 임시로 보관되어, 새로고침하거나 잠깐 다른 페이지에 다녀와도 이어서 작성할 수 있습니다.
더 가벼워진 편집 화면
편집 화면은 자주 쓰는 동작이 가까이 오도록 정리했습니다.
- 요소를 고르는 방식을 단순하게 바꾸고, 선택한 요소의 글꼴·색·크기 같은 속성을 한눈에 보도록 패널을 다듬었습니다. 휴대폰에서도 속성을 고칠 수 있습니다.
- 문구 추가와 이미지 추가 버튼으로 섹션 안에 새 요소를 바로 넣을 수 있습니다.
- 요소 모서리와 변 8곳 어디서든 크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Ctrl+Z로 되돌리기, Ctrl+Y로 다시 실행이 됩니다.
- 새로 넣은 요소가 섹션 장식에 가려 보이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만들어지는 중에도 미리 보여 줘요
상세페이지가 완성될 때까지 빈 화면을 보며 기다리는 시간이 길게 느껴졌습니다. 이제 생성 화면에서 먼저 완성된 구간부터 미리 보기가 채워집니다. 탭을 잠시 다른 곳에 두었다가 돌아와도 미리 보기가 다시 나타납니다.
제작 요청을 보내는 순간 연결이 끊기는 경우에도 대비했습니다. 같은 요청을 한 번만 접수하고 결과를 다시 찾아오도록 해서, 화면이 멈췄다고 다시 눌러도 두 번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제작 비용 안내를 바로잡았어요
요금 안내에 "상세페이지 1개 = 50토큰"처럼 한 가지 기준만 적혀 있어, 새 엔진 비용과 맞지 않았습니다. 이제 토큰 패키지는 토큰 수 기준으로 안내하고, 상세페이지 한 개에 드는 토큰은 선택한 엔진 기준으로 보여 줍니다. 가격과 패키지 구성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 밖에 결제를 마친 뒤 작성 중인 내용을 보호하는 장치가 풀려 있던 문제, 올린 상품 사진의 미리 보기와 지우기 버튼이 보이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앞으로
이번 변화의 중심은 입력을 정확하게 받고, 결과를 편하게 고치는 것입니다.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홈 화면과 공유 링크, 제작 안정성을 이어서 다듬습니다. 지난 소식은 9월 초 업데이트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MIN-v1 엔진은 제작 비용이 다른가요?
네. 상세페이지 한 개를 만드는 데 드는 토큰은 엔진마다 다르며, 1MIN-v1은 70토큰입니다. 제작 버튼 아래에 선택한 엔진 이름이 함께 표시되니 시작 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상품정보 이미지와 디자인 참고 이미지는 꼭 올려야 하나요?
아니요, 둘 다 선택입니다. 상품 사진 한 장만 있어도 만들 수 있습니다. 성분표나 사양표 같은 상품정보 이미지는 내용을 이해하는 데, 마음에 드는 상세페이지 캡처 같은 디자인 참고 이미지는 색감과 배치를 참고하는 데 쓰입니다.
예전에 만든 상세페이지도 새 편집 화면에서 고칠 수 있나요?
네. 편집 화면은 이전에 만든 결과물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기존 결과물과 토큰 잔액은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