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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상세페이지 수정, AI에게 맡겨 고친 건 사진이 문구의 네 배였습니다

    2026-11-05
    AI 상세페이지 수정, AI에게 맡겨 고친 건 사진이 문구의 네 배였습니다

    436장의 편집 기록에서 센 것

    1분상세에서 최근 90일 동안 완성된 상세페이지는 436장입니다(판매자 257명, 내부 테스트 계정 제외). 이 페이지들에 남은 편집 기록을 세었습니다. 무엇을 바꿨는지 글이나 사진은 열어 보지 않았고, 어떤 기능을 몇 번 썼는지만 셌습니다.

    기능성공한 횟수쓴 판매자
    이미지 수정15639
    이미지 다시 만들기5118
    문구 다듬기5016
    합계25747

    436장 중 AI 수정을 한 번이라도 쓴 페이지는 66장(15%)이었고, 편집 화면에서 직접 고쳐 저장한 페이지는 50장(11%)이었습니다. AI 수정 기능만 보면 사진 쪽(이미지 수정 156건 + 다시 만들기 51건 = 207건)이 문구 다듬기 50건의 약 네 배(4.1배)입니다. 다만 문구는 편집기에서 직접 고치는 경우가 많고, 직접 고친 내용은 종류별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숫자로 말할 수 있는 건, 판매자가 AI에게 맡기는 수정은 주로 사진이라는 데까지입니다.

    사진은 한 장씩, 고칠 점을 구체적으로

    이미지 수정은 지금 사진을 두고 "배경을 흰색으로", "손을 빼 주세요", "포장 박스를 정면으로"처럼 고칠 점을 적으면 그 부분을 바꿉니다. 156건으로 가장 많이 쓰인 기능입니다.

    • 상품 모양이 실제와 다르면 수정보다 원본 사진을 다시 확인하는 게 먼저입니다. 넣은 사진이 한 장뿐이면 AI가 보지 못한 면을 짐작해 그리기 때문입니다.
    • 한 번에 여러 가지를 적기보다 한 가지씩 고치는 편이 원하는 결과에 빨리 닿습니다.

    다시 만들기는 장면이 통째로 어색할 때

    다시 만들기는 같은 자리의 사진을 새로 만듭니다. 구도나 분위기가 페이지와 맞지 않을 때, 고칠 점을 한 문장으로 말하기 어려울 때 씁니다. 수정과 다시 만들기 모두 한 번에 5토큰이고, 무료 혜택이 붙는 경우에는 실행 전에 표시됩니다.

    문구는 사실이 걸린 곳부터 직접

    문구 다듬기는 50건이었습니다. 말투를 부드럽게 하거나 길이를 줄일 때 편하고, 한 번에 1토큰, 하루 20번까지는 무료입니다.

    다만 중량, 성분, 원산지, 인증, 가격처럼 사실이 걸린 문장은 AI에 다시 맡기지 말고 직접 고쳐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판매자가 알려 주지 않은 숫자는 AI가 예시로 채운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예는 사진 한 장과 상품명만 넣은 AI 상세페이지에, 확인할 곳 순서는 AI 상세페이지 검수 체크리스트에 있습니다.

    고치는 순서

    1. 상품 정보 표와 가격처럼 틀리면 안 되는 숫자를 실물과 대조해 직접 고칩니다.
    2. 상품 모양이 실제와 다른 사진을 이미지 수정으로 한 장씩 고칩니다.
    3. 장면이 어색한 사진은 다시 만들기로 바꿉니다.
    4. 마지막으로 문구 다듬기로 말투와 길이를 맞춥니다.

    처음부터 사진을 여러 면으로 넣고 사실 정보를 적어 두면 고칠 곳 자체가 줄어듭니다. 준비하는 법은 상세페이지 쉽게 만드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AI 상세페이지에서 판매자들은 무엇을 가장 많이 고치나요?

    AI 수정 기능으로는 사진을 가장 많이 고칩니다. 1분상세에서 최근 90일 동안 완성된 436장에서 성공한 AI 수정 257건 중 이미지 수정이 156건, 이미지 다시 만들기가 51건으로 사진 쪽이 207건이었고, 문구 다듬기는 50건이었습니다. 편집기에서 직접 고친 문구는 이 숫자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이미지 수정과 다시 만들기는 어떻게 다른가요?

    이미지 수정은 지금 사진을 두고 고칠 점을 적어 일부를 바꾸는 기능이고, 다시 만들기는 같은 자리의 사진을 새로 만드는 기능입니다. 둘 다 한 번에 5토큰이며, 실행 전에 무료 혜택이 있으면 함께 표시됩니다.

    문구 다듬기는 비용이 드나요?

    한 번에 1토큰이고 하루 20번까지는 무료입니다. 숫자·인증·원산지처럼 사실이 걸린 문장은 AI에 다시 맡기기보다 직접 고쳐 쓰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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