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상세 업데이트 — 원하는 대로 배치하는 자유 배치 모드
이번 업데이트 한눈에 보기
이번 업데이트의 중심은 편집 화면(에디터)입니다. 정해진 틀 안에서만 고치던 편집을 원하는 대로 배치할 수 있게 넓히고, 편집을 안심하고 되돌릴 수 있는 장치를 더했습니다.
- 자유 배치 모드 — 요소를 원하는 위치·크기·순서로
- 편집 버전 히스토리 — 이전 상태로 되돌리기
- 다운로드 화면 개편과 업로드 이미지 색 수정
원하는 대로 배치하는 자유 배치 모드
지금까지 편집은 정해진 섹션 틀 안에서 내용만 바꾸는 방식에 가까웠습니다. "이 이미지를 조금만 옆으로", "이 문구를 위로 겹쳐서" 같은 세밀한 조정은 어려웠습니다.
이번에 자유 배치 모드를 더했습니다. 편집 화면에서 자유 배치로 전환하면 섹션 안의 요소를 원하는 위치로 옮기고, 크기를 조절하고, 겹칠 때 앞뒤 순서까지 바꿀 수 있습니다. 드래그할 때 정렬 안내선이 나타나 반듯하게 맞추기도 쉽습니다. 정해진 틀이 답답했다면, 이제 내가 원하는 구도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 기존 편집 방식도 그대로 남아 있어, 필요할 때만 쓰시면 됩니다.
되돌릴 수 있어 안심되는 편집 히스토리
자유롭게 손대다 보면 "아까가 더 나았는데" 싶을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되돌리기가 마땅치 않아 조심스럽게 편집해야 했습니다.
이제 편집 내용이 서버에 체크포인트로 저장됩니다. 버전 히스토리에서 이전 상태를 확인하고 원하는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어, 마음 놓고 여러 구성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가 더 명확해진 편집 화면
편집을 마치고 내려받을 때의 흐름도 정리했습니다. 다운로드를 두 단계 화면으로 나눠 어떤 형태로 받을지 또렷하게 고르도록 했고, 편집 화면 상단 버튼의 역할과 위계도 재설계해 다운로드 같은 핵심 동작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올린 사진 색이 그대로 나오도록
일부 이미지에서 업로드 후 색이 깨지거나 하얗게 뜨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인쇄용(CMYK)이나 고심도(16비트) 이미지에서 특히 그랬습니다.
이번에 업로드 이미지의 색을 안전하게 정규화하도록 고쳐, 올린 사진이 의도한 색 그대로 반영되도록 했습니다.
그 밖에 다듬은 것들
- 진행률 표시를 다시 설계하고 생성 과정의 자잘한 오류를 바로잡았습니다.
- 이메일 인증번호 확인 단계를 더해 가입·인증 과정을 덜 번거롭게 했습니다.
앞으로
편집을 더 자유롭게, 되돌리기를 더 안전하게 — 결과물을 내 손으로 다듬는 경험을 계속 넓혀가겠습니다. 다음 업데이트도 사용 편의와 품질을 중심으로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유 배치 모드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편집 화면에서 자유 배치로 전환하면 섹션 안의 요소를 원하는 위치로 옮기고 크기와 앞뒤 순서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기존 편집 방식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니 필요할 때만 쓰시면 됩니다.
편집하다가 이전 상태로 되돌릴 수 있나요?
네. 편집 내용이 서버에 체크포인트로 저장되어, 버전 히스토리에서 이전 상태를 확인하고 되돌릴 수 있습니다. 마음 놓고 여러 시도를 해볼 수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기존 작업물에 영향이 있나요?
기존 결과물과 토큰 잔액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새로 편집하거나 생성하는 상세페이지부터 개선 사항이 적용됩니다.